회사소개

Steel for Green
친환경 철강업의 미래 동국제강이 만들어 나갑니다
동국제강은 1954년, 철강보국의 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된 국내 최초의 민간 철강기업으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철강제품으로 국가의 경제와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동국제강이 만드는 철은 건설, 기계, 조선 등 다양한 사업에서 주요한 소재로 사용됩니다. 그리고 수명이 다한 철은 철 스크랩으로 쇳물의 원료가 되어 다시 동국제강을 통해 새로운 철강제품으로 탄생합니다. 이는 동국제강이 창립 이래 추구해온 업의 본질이며, 철을 통해 ‘문화발전에 기여한다’는 경영이념을 실현해온 길입니다.

‘Steel for Green’을 전략으로 회사는 에너지, 공정기술, 제품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해 나가면서 설비투자와 공정, 제품 기술 개발로 업의 전문성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동국제강은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고와 사람에 대한 진심을 가진 임직원들이 있습니다. 상생의 노사관계, 가족친화기업 등은 동국제강의 전통이자 자랑스러운 기업문화입니다. 회사의 모든 활동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으며, 인재의 성장은 기업 발전의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동국제강은 순환형 저탄소 사회 실현, 신뢰받는 경영,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며, 사회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임직원뿐만 아니라 주주, 고객, 협력사, 지역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최고 경쟁력의 글로벌 철강기업’을 향해 나아가는 동국제강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